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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국 유일의 불가리아 식당을 운영하는 미카엘 셰프가 열애중임을 첫 고백했다.
이에 미카엘은 "여자친구 있어요"라고 처음으로 밝히며 얼굴이 발그레 해졌다. 그는 "당연히 여자친구에게 요리해준 적이 있다"고 말하고 영상편지를 부탁하자 "늦게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요"라고 말해 로맨틱한 모습을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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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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