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하트시그널2' 김현우가 스페셜 녹화에 불참했다. 남녀 입주자 8명 중 스페셜 녹화에 불참한 사람은 김현우가 유일하다.
임현주는 "아직 취업 못했다. 의상 디자이너로서의 길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오영주는 "다들 제가 어떤 회사 다니는지 아니까, 너희 회사에 오영주 있냐고 묻는다더라"고 웃었다. 송다은은 연예인 지망생에서 배우로서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