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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팀셰프' 태국의 국민 배우 샤크릿 얌남이 2PM 닉쿤의 인기를 밝혔다.
샤크릿은 "닉쿤은 태국 여인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태국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가 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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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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