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가 2일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7집 'ONE & SIX'의 쇼케이스에서 열창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1도 없어'는 마음이 떠나버린 여자의 심정을 담은 곡으로, 에이핑크는 사랑이 끝난 여자의 아픔을 표현해 한층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이번 활동을 통해 기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성숙함을 더해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장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