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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출산을 앞둔 모델 혜박이 예비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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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박은 지난 2008년 5세 연상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한지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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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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