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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영화 '창궐'의 1위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2위는 이날 2만3503명을 모은 김윤석 주지훈 주연의 '암수살인'(김태균 감독)이 차지했다. 지금까지 총 374만3283명의 관객을 모았다. 입소문을 통해 차근차근 박스오피스를 역주행하고 있는 한지민 주연의 '미쓰백'(이지원 감독)은 1만8633명을 모아 3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67만6940명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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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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