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뮤지컬 엘리자벳의 김준수와 김소현이 독보적인 케미를 뽐냈다.
'엘리자벳'에서 김소현은 옥주현-신영숙과 트리플 캐스팅으로 '황후 엘리자벳' 역을, 김준수는 박형식-빅스 레오와 함께 '죽음' 역을 맡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