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기묘한 가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마을을 뒤흔든 '좀비'와 골 때리는 가족의 상상초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좀비 영화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재영. 동대문=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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