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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페인하숙' 차승원과 유해진, 배정남이 재회했다.
그러나 유해진은 차승원이 싫어하는 등산과 야영을 모두 좋아한다며 "성향이 정반대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배정남은 "난 아웃도어 좋아한다"고 말했고, 차승원은 "근데 체력이 왜 그러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 당황한 배정남은 "그건 시차가 잇어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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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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