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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유재석이 드럼 영재가 아닌 프로 드러머로 재즈 클럽 라이브 무대에 입성한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유재석은 천재 기타리스트 한상원과 호흡을 맞추며 현란하고 파워풀한 드럼 연주를 펼쳐 관객들을 열광케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대한민국의 천재 기타리스트 한상원의 러브콜을 받고 실제 재즈 클럽의 라이브 무대에 서게 된 '드럼 영재' 유재석이 폭풍 성장해 '프로 드러머'의 실력을 보여줘 시선을 모은다.
한상원의 소개로 관객들의 환호 속에 무대 위에 오른 유재석은 "최선을 다해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드럼 세트에 앉아 무대를 휘어잡기 시작했다고.
재즈 클럽의 뜨거운 조명 아래 관객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 유재석의 라이브 드럼 연주 모습은 오늘(5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유플래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0일 오후 8시에 진행되는 유재석의 '드럼 독주회'의 방청 신청은 오늘(5일) 토요일 자정까지 신청링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6일부터 당첨자에 한해 개별 연락이 진행된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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