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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운 우리 새끼'에서 보컬의 신 이승철이 출연해 남다른 애처가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결혼생활 12년차인 이승철은 지혜로운 연상의 아내 덕에 절대 싸움은 없다고 고백하며 스스로 애처가임을 밝혔다. 심지어 밖에서는 가수 후배들의 호랑이 선배인 그가 "이럴 땐 아내가 무섭다!", "식은땀까지 난다!"고 밝혀 녹화장이 발칵 뒤집히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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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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