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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송하예가 신곡 발매를 앞두고 폭풍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리본을 좋아한다. 거기에 슬픈 감성을 위해서 벨벳을 장착했다"면서 "그런데 이런 옷을 입으려면 살을 좀더 빼야되더라. 이번에 4kg 다이어트를 했다"고 강조했다.
송하예는 "'니 소식' 슌 사진 보고 충격받았다. 제 얼굴 살이 신촌에서 홍대까지 있더라"며 웃기도 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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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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