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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허지웅이 암 투병을 이겨낸 후 요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지웅은 고난도 운동 중 하나인 '아쉬탕가 요가'에 빠졌다며 "힘들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아플 때 운동을 너무 하고 싶었는데 병원에서 못 하게 했다. 치료 끝나자 마자 운동을 시작했는데 너무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허지웅은 직접 요가의 한 자세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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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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