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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 '주X말의 영화' 주호민, 이말년 작가가 본격적인 영화 제작에 돌입한다.
한편 주호민, 이말년 작가가 기안84를 영화감독으로 써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두 사람의 사무실에 뜻밖의 인물이 찾아왔다. 두 사람의 팬임을 공개하며 감독을 자처한 그는 '돌고래 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었다.
신우석 감독은 배우 이병헌의 다양한 캐릭터를 재치 있게 활용한 브롤스타즈 광고, 감동 속에 반전을 숨겨둔 안정환의 캐논 광고 등을 제작하며 광고계에서 가장 핫한 감독으로 떠오르고 있다. 일명 '병맛' 코드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신우석 감독은 주호민과 이말년 작가의 상상력에 반해 '주X말의 영화'에 합류했다.
정석을 파괴한 파격적인 제작방식으로 영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주호민, 이말년 작가의 리얼한 영화 제작기 '주X말의 영화'는 매주 토요일 밤 12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방송분은 유튜브 채널 MBC 엔터테인먼트와 딩고 프리스타일 을 통해 25일(금) 오후 7시 선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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