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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해피투게더4' 홍진영이 스튜디오를 밝게 물들였다.
홍진영하면 최근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바로 언니 홍선영이었다. 그녀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진영은 "언니 때문에 오해를 받는다"면서 "언니가 살을 빼고 나니까 내 옷이 맞더라. 약간 큰 상의들이 맞더라. 요즘 내 옷을 많이 입고 나간다"고 언니의 다이어트 후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 전 '미우새'에 출연 당시 사랑니를 빼고 얼굴이 부었다. 그 당시 댓글이 '홍진영 살 왜 이렇게 쪘냐', '언니랑 중간에서 만나겠다'였다"면서 "'살 쪘다'는 댓글이 너무 많아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중간에서 만날까봐 U턴을 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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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2049 시청률 기준 1.7%(1부), 2.4%(2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2049 시청률은 0.7%(1부, 2부)를, SBS '접속 무비 월드'는 1.1%(1부, 2부)를 기록했으며, tvN '시베리아 선발대'도 1.6%에 그쳤다. 이는 TV조선 '연애의 맛3'이 기록한 1.5%도 제친 수치다. 이에 '해투4'는 광고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가구 시청률에서도 '해투4'는 3.5%(1부, 2부,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MBC '섹션TV 연예통신'(1부 2.8%, 2부 1.8%), SBS '접속무비월드'(1부 2.1%, 2부 1.9%)를 제치고 지상파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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