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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지 정체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였다.
이에 맞서는 초록마녀는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을 선곡해 여린 음색으로 파워풀함을 보였다.
집계 결과 초록마녀가 71표를 얻어 승리했다. 초록마녀는 가왕결정전에 진출했다. 가지 정체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였다.
최자는 "개코의 음색은 독보적이다. 상대가 정인이라는 너무 센 상대라 떨어진 거 같다"고 말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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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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