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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어제의 지각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김영철은 어제 폭우로 인한 교통대란 때문에 방송에 지각을 했고, 휴대전화로 급하게 생방송을 이어나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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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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