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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안소미, 볼록 나온 D라인 "일주일 만에 2kg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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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안소미, 볼록 나온 D라인 "일주일 만에 2kg 쪘다"
'둘째 임신' 안소미, 볼록 나온 D라인 "일주일 만에 2kg 쪘다"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임신 6개월 차 근황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영유아 검진하고 왔지요. 정상 정상 정상. 선생님이 100점이라고 해주셨어요. 하 그나저나 일주일 만에 2kg쪄가지고 벌써부터 숨쉬기가.. 헥헥. 다음 주에 병원 가면 선생님한테 혼나겠어요. 먹고 싶은데 어떡해. 잠도 안 온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볼록 나온 배를 소중하게 감싸고 있는 안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안소미는 애교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둘째 임신' 안소미, 볼록 나온 D라인 "일주일 만에 2kg 쪘다"

또 다른 사진에는 동물 모자를 쓰고 다정하게 있는 안소미 남편과 딸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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