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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결혼을 앞둔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설레고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양준혁은 오는 12월 26일 19살 연하 예비신부 박현선과 결혼식을 올린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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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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