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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이하늬, 민낯+크롭티도 어울려 "더 늦기 전에 배꼽도 내놔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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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이하늬, 민낯+크롭티도 어울려 "더 늦기 전에 배꼽도 내놔보고~"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하늬가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하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늦기 전에 배꼽도 내놔보규 삔도 꽂아보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크롭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은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서 스타일리시함을 자랑했다.

'38세' 이하늬, 민낯+크롭티도 어울려 "더 늦기 전에 배꼽도 내놔보고~"

또한 이하늬는 민낯에도 빼어난 미모를 뽐내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늬는 최동훈 감독의 신작 영화 '외계인'(가제)을 촬영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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