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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악플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다.
김원희는 "아이를 안 낳은 건 팩트이고 내가 선택한 일이다. 하지만 '남편과 사이가 안 좋다더라', '오래 사귄 뒤 결혼해서 아이가 안 생기는 거다' 같은 사실이 아닌 말들을 지어내고 연관 검색에 불임, 난임이 늘 꼬리표처럼 따라다녔다"라며 악플과 루머로 인한 고충을 토로한다. 여기에 덧붙여 이젠 댓글 자체를 안 보려고 한다는 자신의 대처 방식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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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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