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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아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배윤정은 1980년 생으로 한국 나이로 41살이다. 그는 지난해 9월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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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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