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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깔끔하게 정리된 팬트리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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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정희는 자신의 집이 "실평수 19평"이라고 밝혀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서세원과의 결혼생활과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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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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