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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중 라이브' (여자)아이들 소연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리더 소연은 데뷔곡부터 지금까지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오고 있다고. 데뷔곡 'LATATA(라타타)'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한 소연은 저작권협회에 39곡이나 등록이 되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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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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