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가족과 함께 즐긴 캠핑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캠핑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한유라와 쌍둥이 딸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10세인 쌍둥이는 옷 색깔만 다르게 입고 헤어스타일과 신발까지 똑같이 맞춰 신은 완벽한 '트윈룩'을 선보였다. 특히 쌍둥이는 긴 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워터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는 딸을 기다리는 한유라의 뒷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