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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나빠진 몸을 변화시키기 위해 건강해지는 법을 찾고 있다.
이후 "또 시작"이라면서 사과 등 과일이 담긴 그릇과 물 2L가 담긴 물통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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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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