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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내가 키운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오남매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노로 바이러스 같은 게 돌면 애들이 한꺼번에 아프다. 다 같이 아프니까 누구 하나를 먼저 안아줘야 될지 모르겠다. 가장 크게 우는 애를 먼저 안아주면 대란이 일어난다"라고 덧붙였다. 또 "은퇴 후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니까 현역으로 돌아가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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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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