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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강수지가 프랑스로 유학 간 딸 비비아나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강수지와 김국진은 2018년 결혼했다. 강수지는 최근 딸 비비아나를 보러 프랑스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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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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