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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바다가 축구 연습 중 부상에도 연습을 쉬지 않았다.
그 결과 엄지 발가락에는 피가 나고 물집이 잡히는 등 상처 가득한 모습이지만, 바다는 "'탑걸' 화이팅. 응원해주세요"라며 의욕을 불태웠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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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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