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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아들, 과일보자기를 턱받이로?…"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김준석 기자

기사입력 2022-03-30 18:30 | 최종수정 2022-03-30 18:30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아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30일 양미라는 SNS에 "넌 내 아들이 맞다. 맛있는 거 앞에 두고는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게 먹는게 정석이지 모"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양미라는 "육아템 공유 드려요. 턱받이 : 지난 명절에 들어왔던 과일 보자기(실크타입)"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양미라의 아들은 파스타를 코와 입 주변에 바르며 신중한 포크질을 이어갔다. 특히 양미라는 과일보자기로 아들의 턱받이를 대신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양미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썸머가 딸이라니"라며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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