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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8살연하'이대형, 올해 결혼?..."대형씨, 너무 티를 낸다" ('당나귀 귀')[종합]

김숙♥'8살연하'이대형, 올해 결혼?..."대형씨, 너무 티를 낸다" ('당나귀 귀')[종합]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숙과 이대형이 핑크빛을 이어갔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병현, 이대형, 유희관이 야구 잡지 표지 촬영을 마친 뒤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이색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대형은 '나는 요즘 호감 있는 사람이 있다'는 질문을 받았고, 김숙은 "한번 잘 볼까?"라며 집중했다. 이대형의 대답은 '아니오'였다. 이에 김숙은 "없어?"라며 실망했지만, 이는 '거짓'이었다. 이에 김병현은 환하게 웃으며 "맨날 쑥이야~"라며 노래를 불러 웃음을 안겼다.

이때 "'당나귀 귀' 출연자 중 이상형이 있다"라는 돌직구 질문이 들어왔다. 이대형은 "없다"고 답했지만, 이번에도 거짓말이었다. 이에 김숙은 "너무 티를 낸다. 대형 씨는 숨길 수가 없구나"라며 너스레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숙♥'8살연하'이대형, 올해 결혼?..."대형씨, 너무 티를 낸다" ('당나귀 귀')[종합]

또한 이대형은 "올해 안에 결혼 생각이 있다"는 질문에 "없다. 올해 얼마 남지도 않았다"고 답했다. 그러나 김숙은 "올해면 충분하다. 이제 겨우 5월인데"라고 했고, 결과는 거짓말이었다. 이를 지켜본 허재는 "분위기 좋아진다. 면 먹자"고 했고, 전현무는 "의금 천만 원 써야 되나 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김숙은 앞서 장윤정, 전현무, 김병헌, 허재 등이 '축의금 1000만원 쏜다'는 말을 떠올리며 "대형 씨 사천만 땡겨줘요, 대형 씨"라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 웃음을 안겼다.

앞서도 김숙은 김병현의 화려한 의상을 이대형이 착용, 이를 완벽하게 소화하자 "우리 대형이 줘. 너무 잘 어울리잖아"라며 이대형을 챙겨 핑크빛을 연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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