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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오후 9시 첫 끼를 해결했다.
이어 인민정은 "언젠간 편해지겠지. 나의 일상도 아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민정은 몸무게 43.5kg을 인증, 저체중 몸무게로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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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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