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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황신영이 딸 아영이의 치명적 웃음을 자랑했다.
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진한 눈웃음을 짓는 아영 양의 귀여움에 황신영은 "미친겠네 아영?聞빱?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인공 수정으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9월에 세쌍둥이를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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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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