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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식과 영숙이 최종 커플설에 휘말렸다.
영식은 '나는 솔로' 방송 내내 옥순을 향한 직진남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꼭 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3개월만 사귀어보자"고 어필했다. 또 지난달에는 옥순이 영식과 팔짱을 끼고 손을 잡은 채 앉아있는 모습이 공개돼 최종커플설이 제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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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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