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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결혼' 아유미, 고수 닮은 남편 공개…신혼집은 넓은 테라스에 수영장까지?

'8개월 만에 결혼' 아유미, 고수 닮은 남편 공개…신혼집은 넓은 테라스에 수영장까지?
'8개월 만에 결혼' 아유미, 고수 닮은 남편 공개…신혼집은 넓은 테라스에 수영장까지?

[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고수 정말 닮았나? '방산 시장 왕자'라는 고수 닮은꼴인 아유미 남편이 최고 공개됐다.

방송인 아유미가 남편 권기범과 수영장 딸린 월세 신혼집을 공개했다. '선동거 후결혼'의 러브스토리도 들려줬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로 합류한 아유미, 권기범 부부의 동거 일상과 신혼집이 소개됐다.

아유미는 지난달 30일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기범은 "포장 제조업 CEO다. 가업으로 시작했고, 지금은 독립한 지 9년 정도가 됐다"며 "방산시장에서는 왕자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음의 베이비샤워에서 알게 된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들은 만난지 한달만에 연애를 시작했다. 아유이는 "결혼 이야기가 나오기까지는 3개월이 걸렸다. 6개월부터 동거를 했고, 결혼까지는 총 8개월이 걸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동상이몽2'를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신혼집은 넓은 테라스에 수영장이 딸려 있었다.

아유미는 "한 채가 다 저희 집은 아니고 저희는 월세고 1층만 사용하고 있다"며 "수영장은 저희가 쓰는데 남편이 워낙 취미가 많은 사람이어서 수영장을 보고 바로 선택했다. 집 사이즈는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 제공=SBS
사진 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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