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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아나운서와 걸그룹 커플 탄생이다.
"결혼합니다"라는 글과 웨딩화보를 공개한 가운데,이동근 아나운서는 "청춘을 함께한 스포츠 캐스터라는 직업은 저에게 축복이자 자부심입니다. 이런 제 직업과 얼굴, 목소리, 키, 넓은 어깨, 기타 등등을 사랑해 준 친구가 나타났습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개그맨 김병욱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예비 신부 김주하는 2013년 걸그룹 퀸비즈로 데뷔한 뒤 중국 영화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약한 바 있다. 최근 필라테스 사업가로 활동 중으로 알려졌다.
SBS ESPN 아나운서, SBS Sports 아나운서 출신 이동근은 올해 3월부터 KBS N SPORTS에서 프로야구와 프로배구 중계를 맡고 있다. KBS Joy 예능 '이십세기 힛-트쏭'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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