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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차범근 며느리이자 배우 한채아가 새해 근황을 전했다.
한편 한채아는 차범근 전 국가대표 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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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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