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지누션 지누의 아내인 임사라 변호사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임사라 변호사는 27일 "운동을 합시다 #오늘 아님 #이번 주 운동 못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사라 변호사는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 레깅스 차림의 임사라 변호사는 한 아이의 엄마임에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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