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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신혼같은 달달함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쇼윈도 비지니스 커플, 현실부부" 등의 태그로 찐 부부의 일상을 공유했다.
네티즌들은 "오늘 밤 셋째 생길 듯" "불타오르네" "콜라밖에 없는데 왜 사진에서 술냄새 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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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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