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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꼬물이들 소개팅인가요~!
사진에는 해서와 준범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누워있다. 랜선이모들 마음 사로잡는 귀여운 표정과 몸짓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2010년 10세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지난해 9월 해서를 품에 안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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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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