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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저라도 군대 가기 전날은 풀 한 포기도 예뻐보일거 같긴 하다"며 "니들은 안 갈 거 같지. 통일은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너희들도 조금은 빨리 알았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김민국은 과거 아버지 김성주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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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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