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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고(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난지 오늘(29일)로 13년 째다.
각별한 사이였던 누나 최진실이 세상을 등진 후에도 연극 '한 여름밤의 꿈'에 드미트리어스 역으로 출연하는 등 삶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던 터라 고 최진영의 사망은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고 최진영은 누나 최진실과 함께 경기도 양평군 갑산공원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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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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