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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안무가 허니제이가 남편과 벚꽃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남편과 함께 벚꽃길을 걷는 허니제이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
한편,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우승팀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는 지난해 9월, 1살 연하 모델 정담과 결혼한다는 소식과 함께 혼전임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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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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