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큰딸 육아에 골머리를 앓았다.
최희는 "출산하러 곧 갈 걸 알아서 이러는 걸까요"라며 한탄했다.
37주 동안 만삭에도 활발한 바깥 활동을 해온 최희는 건강한 모습으로 출산 준비를 마쳤다. 최희는 이제 언제 출산해도 된다며 유도분만을 할 것이라 알린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