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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타임머신 탔나요?
사진 속 이효리는 2003년 발표됐던 '텐미닛' 시절의 의상 콘셉트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강렬한 오렌지 빛 뷔스티에 스타일 톱으로, 넘사벽 섹시미를 보여주면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tvN '댄스가수 유랑단'의 두번째 공연은 전라남도 광양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첫 방송으로 5월로 예정되어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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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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