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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언니들을 위해 럭셔리 런치 코스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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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들의 모임은 일명 '해피투게더' 이경민 원장이 주축으로 오랜 기간 이어진 여배우들의 사모임으로 매해 각종 봉사 활동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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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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