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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웹툰 작가 기안84가 재수생과 함께 하루를 보내며 자신의 인생도 돌아봤다.
이 학원은 이성간의 모든 행동이 금지됐다. 학생들은 "남녀 교담도 안 된다"며 "저번에 부원장 이 부딪혔을 때 미안하면 안 된다더라"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그건 오바다. 미안하단 말도 못하냐"고 놀랐고 제작진과 학생들은 "그럼 사랑이 싹틀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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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사실 어제도 제가 운동을 했는데 어제도 술을 마셨다. 마흔 살이 되고부터는 살기 위해서 운동을 하지만 술 먹고 일하고를 반복하다 보면 체력이 정말 20대 같지가 않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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