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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서브 컬처 수집형 RPG '라그나돌: 사라진 야차공주' 7일 출시

웹젠, 서브 컬처 수집형 RPG '라그나돌: 사라진 야차공주' 7일 출시

웹젠은 서브 컬처 수집형 RPG '라그나돌: 사라진 야차공주(이하 라그나돌)'를 지난 7일 정식 출시했다.

'라그나돌'은 웹젠이 퍼블리싱 하는 수집형 RPG 장르의 정통 서브 컬처 게임으로, 일본에서 2021년 10월에 출시된 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게임의 세계관, 캐릭터 일러스트, 게임 플레이 방식 등에서 독특한 특징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복수극을 주제로 선과 악이 뒤바뀐 스토리, 감각적인 애니메이션, 요괴를 원형으로 디자인된 개성 있는 캐릭터, 몰입감 높고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한 '스피드 체인 배틀' 시스템 등이 기존 서브 컬처 작품들과의 차이점이라고 웹젠은 설명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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