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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희애가 57번째 생일을 맞아 어머니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희애는 어머니 옆에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모녀의 똑닮은 이목구비,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애는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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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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