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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소송' 중인 근황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박지윤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부탁하는 유병재의 말에 "안녕하세요.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박지윤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박지윤의 화끈한 인사에 유병재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최예나는 "추리반에서 늘 항상 귀요미 막내를 담당하고 있는 예나입니다"라고 인사했다.
박지윤과 최예나는 '여고추리반' 시즌3에 대해 "아기자기한데 치밀하다"면서 "시즌3 장르는 호러 스릴러다. 뒤통수를 빡 치는 반전이 있다"고 자랑했다.
'여고추리반'의 애청자인 유병재는 "사실 일인데 솔직히 내가 회당 한 100만 원 정도까지는 내고 촬영할 수 있을것 같다. 왜냐하면 거대한 게임 안에 들어가서 촬영하는 거잖아요"라며 부러워했고, 박지윤도 "그 세계관 안에 내가 있다는 것이 흥분된다"며 맞장구쳤다.
최예나도 "실제로 제 주변분들도 돈 안받을테니까 NPC라도 시켜달라고 한다"고 하자, 박지윤은 "저희 딸도"라고 덧붙였다. 최예나는 "게임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3'가 첫 공개됐다.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최예나의 긴장감 넘치는 첫 등교 현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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